
한 여인의 삶과 예술을 담은 다섯 번째 수필집, 『그 기억이 따뜻하기를』(강정주, 이지출판)
여행과 음악, 그림과 신앙이 어우러진 따뜻한 기록 ― 아름다움과 추억을 통해 삶을 성찰하는 강정주의 신간 에세이

여행과 음악, 그림과 신앙이 어우러진 따뜻한 기록 ― 아름다움과 추억을 통해 삶을 성찰하는 강정주의 신간 에세이

게으름이 아니라 지침이었다는 고백

사회적 기업가에서 버스기사로, 사람과 연결되는 두 번째 인생

하모니카로 클래식 무대의 길을 개척한 연주자, 불완전한 삶 속에서도 음악을 붙잡는 이유

부산 돌려차기 사건 수사검사 김세희의 첫 에세이, 다섯 평 검사실에서 마주한 피해자들과 15년의 기록

32년 강력계 형사의 진짜 이야기, 수사 기록에 남지 않은 현장의 사람들과 기억을 담다

허림 시인의 첫 산문집 『마중』은 절판되었던 『보내지 않았는데 벌써 갔네』를 새롭게 다듬은 개정판이다.

반혜린이 우울과 불안, 자기혐오를 통과하며 살아 있기로 선택하는 마음을 초록의 언어로 전한다.

이은실 저자가 아무렇지 않은 척 살아가는 마음의 균열을 들여다보며 자기 회복의 시간을 제안한다.

조관행 저자가 지켜야 할 가치와 책임의 자리를 돌아보며 삶과 사회를 향한 성찰을 담은 에세이다.

정선영 저자가 기타를 배우며 겪은 서툰 시간과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려는 마음을 유쾌하게 기록한 에세이다.

라비니야 저자가 쓰기의 시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조금씩 어른이 되어가는 감각을 기록한 에세이다.

인숙형 저자가 가족과 사랑, 삶의 시간을 되돌아보며 부모와 자녀 사이에 남는 마음의 기록을 전한다.

예소연과 서고운 두 소설가가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시작된 인연과 문학의 시간을 함께 쓴 첫 산문집이다.

한상연 저자가 희귀질환을 가진 아이를 지키기 위해 치과 개원과 장기 가치 투자를 선택한 가족의 투쟁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