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고 살아온 시간이 결국 한 사람을 만든다”, 『끝내 오지 않은 사람』 출간(송이현, 상상인)
책과 여행, 가족과 이별 사이에서 길어 올린 조용한 삶의 기록
5월 27일 오후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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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여행, 가족과 이별 사이에서 길어 올린 조용한 삶의 기록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 비로소 마주한 삶의 자리… 담담한 기억과 위로의 에세이

30년 외과 의사가 써 내려간 공공의료 현장의 뜨거운 기록

일기처럼 써 내려온 삶의 기록을 4부 65편의 시로 엮은 첫 시집

돌봄 속에서 발견하는 사랑과 성장의 시간

일과 관계, 사랑 속에서 길어 올린 평범한 삶의 기록

여행이 아닌 ‘살아낸 시간’으로 기록한 알래스카의 일상

한 사람의 삶을 따라 다시 쓰는 수학여행의 의미

청각을 잃은 이후의 삶을 기록하며 장애와 존엄, 소통의 조건을 드러낸 에세이

20년의 시간을 통과하며 드러난 관계의 균열과 지속, 한 개인으로 돌아가는 과정

IT 전략가와 AI가 함께 쓴 ‘100가지 고통의 지도’, 개인의 상처를 보편의 언어로 확장하다

부산에서 시작된 한 여성의 삶을 따라가며 개인과 사회의 변화를 함께 기록한 에세이

여든의 기록, 인간과 기술이 만난 새로운 관계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은, 사소한 순간들의 기록

일상의 상처와 관계 속에서 건져 올린 가장 현실적인 행복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