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이 독자를 선택한다 『야생의 책』 출간 (열림원, 후안 비요로)
독서의 본질을 되묻는 현대의 고전
6월 9일 오후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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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본질을 되묻는 현대의 고전

1802일의 사랑, 그리고 마침표 뒤에 오는 성장

5·18 광주와 게르니카를 잇는 어린이 희생 서사를 그린 청소년 소설

차이를 감각하고 견디는 방식으로서의 우정을 그려낸 청소년소설집

정신 병원이라는 공간에서 마주한 10대의 상처와 연대

특성화고 현장 실습생의 이야기로 노동과 연대의 의미를 묻는 청소년 소설

전쟁은 소년을 어떻게 바꾸는가

멈춰 선 순간, 비로소 나를 바라보기 시작한다

서로 다른 시선으로 완성된 청춘 로맨스

뉴베리 아너 상 수상작, 30년 만에 새 번역으로 다시 출간

열일곱의 진심이 ‘나중’으로 밀려날 때, 끝까지 나를 지키는 연애를 묻는다

비상계단의 사고 이후 열여섯 소년이 마주한 책임의 질문

소비가 정체성이 된 시대, 한 소년이 묻는다 “나는 무엇으로 나를 증명하는가”

“마음도 사람만의 것이 아닙니다”―소설을 쓰는 소녀와 집안일 로봇이 묻는 창작의 윤리와 우정의 미래

100쇄 돌파 『시간을 파는 상점』 작가 신작, "영원히 자랄 것 같지 않은 어린 나를 위로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