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각김밥처리반』(손선영, 삼인서사) - 전비 소개 쇼츠 영상
팔리지 못한 삼각김밥처럼 세상 한구석으로 밀려난 사람들을 위해 움직이는 여성 3인조 액션 블랙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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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지 못한 삼각김밥처럼 세상 한구석으로 밀려난 사람들을 위해 움직이는 여성 3인조 액션 블랙코미디

문학동네가 김승옥문학상 대상 수상작 「포도밭 묘지」 등 단편 8편을 실은 편혜영 소설집 『새들의 사회성』을 7월 31일 출간한다.

심우 저자가 33가지 익숙한 단어를 부처의 시선으로 다시 읽어낸 명상에세이 『부처도 그 밤을 지나왔다』를 오는 25일 펴낸다.

25년간 국장의 모든 폭락장을 견디고 월 배당 1,000만 원으로 은퇴한 문샘(문현철)의 첫 책 『나는 오로지 국장으로 승부한다』가 오는 31일 출간된다.

최경식 저자가 소련 건국의 아버지 레닌부터 고르바초프, 그리고 옐친과 푸틴까지 최고 권력자들의 역사를 정리한 『소련의 서기장들』을 오는 8월 7일 출간한다.

심리치료사 멕 조지프슨이 타인의 눈치를 살피며 자신을 잃어온 이들을 위한 심리서 『혹시 나한테 화났나?』를 출간했다.

역사교사 이종관이 한국사의 부끄러운 순간들을 27개 챕터로 엮은 대중 역사 교양서 『이불킥 한국사』를 브리드북스에서 펴냈다.

갈릴레오부터 아렌트까지, 낯익은 명언에 밴 오해와 왜곡을 파헤친 박강수 기자의 신작 에세이가 나왔다.

히가시노 게이고가 갈릴레오 시리즈 열 번째 작품이자 유카와 마나부의 비밀이 처음 밝혀지는 『투명한 나선』을 북다에서 출간했다.

박한희 변호사가 자신의 삶과 트랜스젠더 인권 투쟁의 현장을 직접 기록한 에세이를 펴냈다.

팔레스타인 시인이자 활동가 모함메드 엘쿠르드가 '호소의 정치'를 통렬히 해부한 에세이를 펴냈다.

2023년 스웨덴 아우구스트상을 받은 안드레브 발덴의 자전적 소설이 국내 출간됐다.

데이비드 린치 타계 1주년을 맞아 을유문화사가 그의 삶을 100여 명의 기억과 본인의 회고로 엮은 전기 『꿈의 방』을 다시 펴냈다.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속 인물의 실제 모델이자 심리치료사인 저자가 '트라우마 유대'의 메커니즘과 회복의 길을 제시하는 심리 교양서.

곤충 사진작가 이상헌이 인간과 곤충의 공존이 빚어낸 역사와 이야기를 접사 사진과 함께 풀어낸 청소년 교양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