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를 먹고 살아나는 책”, 『여위어 가는 책』 출간(소희림, 좋은땅)
홍시와 악어, 여윈 책까지… 상상으로 건네는 다정한 동화
5월 27일 오후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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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와 악어, 여윈 책까지… 상상으로 건네는 다정한 동화

양궁부 아이들의 흔들리는 마음과 학교폭력의 상처를 정면으로 겨눈 성장 동화

스스로를 사랑하는 힘을 키우는 올해의 한국 창작 동화 선집

한 번의 행운 이후, ‘계속하는 힘’을 이야기하는 한국 창작 그림책

탈출이 아닌 감각의 이야기, 울타리 밖에서 비로소 시작된 한 생명의 질문

아이의 언어로 풀어낸 철학과 사유의 동시집

열 명의 시인이 펼쳐 보이는 ‘손바닥만 한 시’의 새로운 실험

자유로운 상상과 경청으로 확장하는 어린이의 세계

자전거를 따라 만나는 오월의 기억과 희망의 이야기

둘이 아닌 ‘셋’이 만들어낸 관계의 미묘한 균열을 그린 성장 동화

제주의 감각과 삶을 담은 어린이 동시집

제주의 바람과 아이들의 감각을 담은 동시집

거짓말이 현실이 되는 순간, 진실은 더 어려운 선택이 된다

진짜 개와 로봇 개, 그리고 쥐가 함께 찾는 두 번째 기회

시민 작가 25명이 빚은 동시집·그림책, 춘천 곳곳 도서관에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