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바다처럼 시원한 동화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 (윤지혜, 주니어RHK)
송이와 초코가 선사하는 웃음과 다정한 마음
5월 29일 오후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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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와 초코가 선사하는 웃음과 다정한 마음

홍시와 악어, 여윈 책까지… 상상으로 건네는 다정한 동화

마음에 난 구멍을 다정한 상상력으로 달여 내는 그림책

인간 중심의 세계를 넘어… 이름 붙일 수 없는 존재들과의 공존을 묻다

자유로운 상상과 경청으로 확장하는 어린이의 세계

아이의 웃음이 괴물을 무너뜨리는 순간

사라진 만두 하나에서 시작된 유쾌한 상상 그림책

오일장 속 아이의 시선으로 펼쳐지는 따뜻한 상상의 순간

낯선 존재를 바라보는 시선과 소통의 의미를 담은 그림책

잠든 사이 달라진 풍경…보이지 않는 존재를 따라가는 그림책

이야기와 놀이가 함께 자라는 관찰형 그림책

사물이 요괴가 되는 밤, 지친 하루를 위로하는 상상의 부엌

익숙한 일상의 공간을 비교하며 상상력을 넓히는 유쾌한 그림책

모리스 샌닥에 대한 오마주, 가족과 음식의 언어로 확장된 꿈의 서사

오리엔탈리즘과 시노센트리즘이라는 이중의 구조를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