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문집 관련 기사 16건

 “읽고 살아온 시간이 결국 한 사람을 만든다”, 『끝내 오지 않은 사람』 출간(송이현, 상상인)

“읽고 살아온 시간이 결국 한 사람을 만든다”, 『끝내 오지 않은 사람』 출간(송이현, 상상인)

책과 여행, 가족과 이별 사이에서 길어 올린 조용한 삶의 기록

5월 27일 오후 1:12
140
 “삶은 결국 다시 한 번 살아보는 기억의 일이다”, 『산곡미풍』 출간(위화, 푸른숲)

“삶은 결국 다시 한 번 살아보는 기억의 일이다”, 『산곡미풍』 출간(위화, 푸른숲)

중국 현대문학의 거장 위화가 40년의 기억과 시간을 따라 써 내려간 첫 본격 산문집

5월 18일 오후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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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러 갔다가 마음을 채워 돌아왔다”, 『지금, 깨달을 결심』 출간(권오만, 제이브리즈북스)

“비우러 갔다가 마음을 채워 돌아왔다”, 『지금, 깨달을 결심』 출간(권오만, 제이브리즈북스)

산사에서 보낸 스무날, 고요 속에서 만난 삶의 본질

5월 14일 오후 2:57
205
『깨어 있는 것들과의 대화』 출간(대료, 하움출판사)

『깨어 있는 것들과의 대화』 출간(대료, 하움출판사)

마음이 소란한 날, 사람은 자꾸 바깥을 바라본다

5월 13일 오후 6:13
151
‘위로’라는 행위를 기록하다, 『위로』 출간 (박수경, 행복우물)

‘위로’라는 행위를 기록하다, 『위로』 출간 (박수경, 행복우물)

타인의 이야기를 듣는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의 감정을 풀어낸 산문집

4월 30일 오후 1:03
231
짧은 문장과 여백으로 감각을 기록하다, 『말끝을 스치는 서정의 기록』 출간 (현은호, 미다스북스)

짧은 문장과 여백으로 감각을 기록하다, 『말끝을 스치는 서정의 기록』 출간 (현은호, 미다스북스)

이미지와 문장을 병치해 일상의 언어와 감정의 순간을 포착한 산문집

4월 30일 오후 1:01
242
한 생의 흔적을 시로 남기다, 『붓 가는 대로』 (송영달, 책과함께)

한 생의 흔적을 시로 남기다, 『붓 가는 대로』 (송영달, 책과함께)

80여 년 삶의 희로애락을 따라 흐르는 시와 산문의 기록

4월 20일 오후 3:09
352
자신을 밀어내며 끝내 닿으려는 자리, 『가끔만 생각하려고』 (박규현, 1984Books)

자신을 밀어내며 끝내 닿으려는 자리, 『가끔만 생각하려고』 (박규현, 1984Books)

상실과 쓰기의 경계에서 건져 올린 고백의 문장들

4월 8일 오후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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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깎는 대신 마음을 다시 세우는 순간에서 시작됐다, 『사랑을 알아 참 다행이다』 (꽃스님, 위즈덤하우스)

머리를 깎는 대신 마음을 다시 세우는 순간에서 시작됐다, 『사랑을 알아 참 다행이다』 (꽃스님, 위즈덤하우스)

수행의 일상과 관계의 감각을 엮은 산문

3월 31일 오후 12:38
491
7년간의 플레이리스트로 쓴 음악 평론가의 자전 산문, 『이런 건 왜 또 기막히게 생각나서』 출간(배순탁, 어라운드)

7년간의 플레이리스트로 쓴 음악 평론가의 자전 산문, 『이런 건 왜 또 기막히게 생각나서』 출간(배순탁, 어라운드)

매거진 《AROUND》에 연재한 서른 편의 산문과 아흔 곡의 플레이리스트를 묶은 책으로, 음악이 한 남자의 삶에 어떻게 박혔는지를 기록했다.

3월 30일 오전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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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이자 농부, 시인의 시선으로 쓴 산문, 『푸조나무 아래서』 출간(김정원, 밥북)

교사이자 농부, 시인의 시선으로 쓴 산문, 『푸조나무 아래서』 출간(김정원, 밥북)

전남 담양 출신 시인의 60여 편 산문을 묶은 산문집으로, 일상·사회문제·문학론을 넘나드는 사유를 담았다.

3월 30일 오전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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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버틴 시간이 한 사람의 얼굴이 되다, 『우리의 뒷모습은 시간을 닮는다』 출간(윤용철, 소울앤북)

책으로 버틴 시간이 한 사람의 얼굴이 되다, 『우리의 뒷모습은 시간을 닮는다』 출간(윤용철, 소울앤북)

출판 현장과 삶의 상처를 함께 통과한 한 출판인의 회고와 성찰

3월 24일 오후 1:04
487
속도를 늦춘 자리에 남는 질문, 『삶의 여백』 (백태수, 좋은땅)

속도를 늦춘 자리에 남는 질문, 『삶의 여백』 (백태수, 좋은땅)

산촌의 느린 일상과 고전 읽기 속에서 다시 묻는 인생 2막의 의미

3월 11일 오전 11:14
535
『당신이 떠난 자리에 핀 꽃을 내 방에 두었다』 신간 출 (전은수, 광연재)

『당신이 떠난 자리에 핀 꽃을 내 방에 두었다』 신간 출 (전은수, 광연재)

불교적 사유로 무의식의 풍경을 더듬는 내면 산문집

2월 13일 오후 2:41
587
걷는 동안 마음이 쉬어간 자리들 『마음의 장소』 출간(나희덕, 달)

걷는 동안 마음이 쉬어간 자리들 『마음의 장소』 출간(나희덕, 달)

세계의 골목과 한국의 섬을 천천히 건너며, 공간을 ‘마음의 자리’로 바꾼 47편의 산문

1월 5일 오후 1:35
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