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명의 빛과 그림자를 파헤치다, 『단두대와 욕조』(조나탕 베르베르, 열린책들)
프랑스 혁명 뒤 공포 정치 ― 복수와 진실을 좇는 역사 스릴러
9월 8일 오후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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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혁명 뒤 공포 정치 ― 복수와 진실을 좇는 역사 스릴러

일본군 장교가 된 조선의 왕자, 끝까지 조선인으로 살고자 했던 이우의 삶을 복원한 역사소설

1920년대 프로방스의 뜨거운 여름, 천재 화가의 비밀 뒤에 가려진 한 여성의 재능과 자유를 그린 화제의 데뷔작

5·16 이후 군정 시절을 신랄하게 풍자한 화제작, 63년 만에 복원된 한국 신문연재소설의 역사

크리스틴 해나의 『더 우먼』은 1960년대 미국과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 여성 참전 용사의 성장과 소외를 그린 역사소설이다.

윤채근 작가가 1942년 경성을 배경으로 광복군, 밀정, 일본 경찰, 제국의 권력투쟁이 얽힌 역사 미스터리를 선보인다.

이화경 작가가 1926년부터 1955년까지 휘몰아친 시대 속 인물들의 비밀과 선택을 장편소설로 좇는다.

마보융의 『장안의 여지』는 당나라 현종 말기, 불가능한 임무를 떠안은 말단 관리의 여정을 통해 찬란한 제국의 그늘을 비춘다.

권력과 윤리, 어린 왕의 고립을 그린 한국 근대 역사소설을 오늘의 언어로 복원하다

1920년대 타이완을 배경으로 여성 연대와 정체성을 그린 역사·백합 소설

오지 않은 해방 앞에서 흔들리며 견딘 사람들의 기록

1980년 광주, ‘사건’이 아닌 ‘존재’의 기록으로 다시 쓰는 장편소설

궁녀에서 황귀비로, 역사 속 여성의 행보를 복원한 장편소설

전설의 검호 vs 마인으로 되살아난 영웅들, 일본 대중소설의 정점을 다시 꺼내다

곽재우와 백성들의 전쟁, 임진란을 다시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