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공간이 만든 가장 큰 이야기 『도쿄에서 가장 작은 서점』 출간 (모리오카 요시유키 지음, 김재민 옮김, 데이원)
단 한 권의 책으로 사람과 도시를 잇는 서점의 10년
6월 5일 오후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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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권의 책으로 사람과 도시를 잇는 서점의 10년

덕유산 붓다선원에서 건네는 삶의 문답…“괴로움의 뿌리를 정면으로 바라보라”

“가장 낮은 자리에서 사람을 품은 시인의 마지막 목소리”

유튜브 ‘요가소년’ 운영자가 기록한 10년의 요가와 삶의 감각

상실과 결핍의 시간을 지나며 길어 올린 첫 수필집

취업 대신 출가를 택한 90년대생 스님의 수행기

정답과 속도 중심의 독서에서 벗어나 독자의 주관을 복권하는 독서 에세이

한 아빠의 짧은 문장이 왕따를 견디는 아이의 하루를 바꿨다

공무원을 그만둔 뒤 공모전과 장르 글쓰기에 뛰어든 신인 작가의 생존형 성장기

미국 특수교육 시스템 안에서 관리 대상으로 취급된 자폐 당사자가 풍자와 사유의 문장으로 교육과 사회의 편견을 정면 비튼 자전적 에세이

동네 물리치료실에서 만난 삶의 온도와 사람의 이야기

80여 년 삶의 희로애락을 따라 흐르는 시와 산문의 기록

유년의 기억부터 가족의 온기까지… ‘빵’으로 풀어낸 한 시대의 감성 에세이

달려온 삶을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는 한 사람의 기록

대한민국 최초 북극점 도달의 기록, 인간 한계와 마주한 66일의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