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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말 한마디가 마음을 바꾼다, 『이쁘다고 말하니 더욱 예쁘다』 (나태주, 열림원)

사소한 말 한마디가 마음을 바꾼다, 『이쁘다고 말하니 더욱 예쁘다』 (나태주, 열림원)

일상 속 풍경을 다시 보게 하는 ‘착한 시’ 145편

4월 21일 오전 10:47
303
인생의 시간, 고요한 아침으로 돌아오다, 『오래된 아침』 (안준철, 푸른사상)

인생의 시간, 고요한 아침으로 돌아오다, 『오래된 아침』 (안준철, 푸른사상)

연둣빛 생의 기록으로 풀어낸 관조와 성찰의 시 세계

4월 20일 오후 4:57
321
사람 없는 곳으로 향하는 시선, 『별 볼 일 없는 데만 가게 된다』 (유승도, 창비)

사람 없는 곳으로 향하는 시선, 『별 볼 일 없는 데만 가게 된다』 (유승도, 창비)

자연 속에서 길어 올린 고독과 순환의 감각을 담은 신작 시집

4월 20일 오후 4:26
312
말이 사라진 자리에서 흐르는 것들, 『무언의 강』 (한우수, 북랩)

말이 사라진 자리에서 흐르는 것들, 『무언의 강』 (한우수, 북랩)

침묵을 통해 삶과 감정을 건져 올리는 세 번째 시집

4월 10일 오후 1:35
366
 그리움은 돌아갈 수 없는 방향을 향한다, 『너에게로 가고 싶은 날』 (진순미, 마음쉼)

그리움은 돌아갈 수 없는 방향을 향한다, 『너에게로 가고 싶은 날』 (진순미, 마음쉼)

일상의 작은 순간들이 조용히 시가 되는 자리

4월 10일 오후 12:12
425
 시간을 듣는 방식으로 살아가는 일, 『귀 씻는 은행나무』 (김화음, 한비CO)

시간을 듣는 방식으로 살아가는 일, 『귀 씻는 은행나무』 (김화음, 한비CO)

자연과 일상의 언어로 삶을 천천히 비추는 서정 시집

4월 8일 오후 12:45
400
느린 언어로 다시 읽는 자연과 마음, 『그런 나무가 있대』 출간(최영미·최복연, 글상걸상)

느린 언어로 다시 읽는 자연과 마음, 『그런 나무가 있대』 출간(최영미·최복연, 글상걸상)

제주의 감각과 삶을 담은 어린이 동시집

4월 7일 오전 11:14
366
작은 말들이 숲이 되는 순간, 『그런 나무가 있대』 출간(최영미·최복연, 글상걸상)

작은 말들이 숲이 되는 순간, 『그런 나무가 있대』 출간(최영미·최복연, 글상걸상)

제주의 바람과 아이들의 감각을 담은 동시집

4월 7일 오전 11:09
407
빛과 어둠 사이, 삶의 결을 길어 올리다, 『그늘, 빛의 침묵』 (김경수, 현자)

빛과 어둠 사이, 삶의 결을 길어 올리다, 『그늘, 빛의 침묵』 (김경수, 현자)

고독과 연대, 존재의 깊이를 묻는 시적 기록

4월 3일 오후 3:31
436
삶의 본질을 향해 던진 정면의 질문, 『당돌한 물음』 (이상호, 시와함께 넓은마루)

삶의 본질을 향해 던진 정면의 질문, 『당돌한 물음』 (이상호, 시와함께 넓은마루)

사소한 장면에서 길어 올린 존재의 의미와 인간에 대한 성찰

3월 18일 오전 10:59
427
잠시의 세계에서 서로의 얼굴을 빌려오다, 『당신에게서 내 얼굴을 하나 가져갑니다』(서연우, 걷는사람)

잠시의 세계에서 서로의 얼굴을 빌려오다, 『당신에게서 내 얼굴을 하나 가져갑니다』(서연우, 걷는사람)

사라짐과 탄생 사이를 걷는 “한 호흡”의 시

1월 12일 오전 9:01
820
『당신의 왼쪽은 나의 오른쪽』 출간(탁운우, 달아실)

『당신의 왼쪽은 나의 오른쪽』 출간(탁운우, 달아실)

당신의 하루를 대신 말해주는 시

12월 31일 오후 1:28
984
말하지 못한 마음을 시로 비추다, 『말풍선 속에 그대 이름을 적었어요』 출간(송연숙, 한국문연)

말하지 못한 마음을 시로 비추다, 『말풍선 속에 그대 이름을 적었어요』 출간(송연숙, 한국문연)

그리움이 언어가 되기 전의 시간을 더듬는 4부 구성 시집

12월 24일 오후 3:31
893
스침이 남긴 빛이 관계를 다시 시작하게 한다, 『눈부신 창문』 출간(김인숙, 문학세계사)

스침이 남긴 빛이 관계를 다시 시작하게 한다, 『눈부신 창문』 출간(김인숙, 문학세계사)

우주와 일상 사이, 시로 여는 소통의 입구

12월 22일 오전 3:18
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