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혁

언론출판독서TV · 작성 기사 294건

좌파 생활, 『다른 방식으로 산다는 것』(앤드루 펜다키스 지음, 유강은 옮김, 오월의봄)

좌파 생활, 『다른 방식으로 산다는 것』(앤드루 펜다키스 지음, 유강은 옮김, 오월의봄)

자본주의의 슬픔을 넘어, 마르크스주의자로 산다는 일상의 전환

9월 7일 오후 4:37
23
행운이를 찾습니다, 『샘터어린이문고 88』(김윤화 글, 경혜원 그림, 샘터사)

행운이를 찾습니다, 『샘터어린이문고 88』(김윤화 글, 경혜원 그림, 샘터사)

소원 나무·네잎클로버·집달팽이의 속사정, 행운의 고정관념을 뒤집는 기발한 반전 동화

9월 7일 오후 4:28
13
보이지 않는 공포의 문턱 『빈집, 보이지 않는 것들』(앨저넌 블랙우드, 돋을새김)

보이지 않는 공포의 문턱 『빈집, 보이지 않는 것들』(앨저넌 블랙우드, 돋을새김)

일상의 균열 속에서 스며드는 기묘한 세계, 20세기 괴담문학의 거장

8월 24일 오후 3:38
42
성경을 도감처럼 읽다 『성경과 성화 속의 주인공들』(소피 코-루리에, BH)

성경을 도감처럼 읽다 『성경과 성화 속의 주인공들』(소피 코-루리에, BH)

아담에서 바오로까지, 성경 인물과 성화로 만나는 교양의 세계

8월 24일 오후 12:32
41
단절의 시대, 가장 따뜻한 안부 『마음 편지』(이형진, 세우미)

단절의 시대, 가장 따뜻한 안부 『마음 편지』(이형진, 세우미)

수리산 자락에서 써 내려간 6년의 기록, 삶과 공동체를 잇는 영혼의 다리

8월 24일 오전 11:56
36
『도파민의 함정』 신간 쇼츠 (따웨이, 지니의서재)

『도파민의 함정』 신간 쇼츠 (따웨이, 지니의서재)

쇼츠와 SNS, 관계와 감정, 투자 심리까지 도파민이 지배하는 인간 행동의 비밀

8월 20일 오후 4:29
53
자극은 넘치는데 왜 더 불행할까, 『도파민의 함정』(따웨이, 지니의서재)

자극은 넘치는데 왜 더 불행할까, 『도파민의 함정』(따웨이, 지니의서재)

쇼츠와 SNS, 관계와 감정, 투자 심리까지 도파민이 지배하는 인간 행동의 비밀

8월 20일 오후 4:26
62
“인간은 자유롭게 태어났으나 어디서나 사슬에 묶여 있다” 『장자크 루소』(이용철, 아르테)

“인간은 자유롭게 태어났으나 어디서나 사슬에 묶여 있다” 『장자크 루소』(이용철, 아르테)

계몽주의 시대의 이단아, 자유와 행복을 다시 묻다

8월 19일 오후 7:17
49
쓸모없음의 기쁨 『친구는 쓸모없다』(사노 요코, 알에이치코리아)

쓸모없음의 기쁨 『친구는 쓸모없다』(사노 요코, 알에이치코리아)

우정 미만, 우정 초과의 인간관계를 유쾌하게 탐구하다

8월 19일 오후 7:14
50
가장 조용한 고백으로 가장 오래된 죽음을 깨우다, 『삼각김밥처리반』 신간 영상 뉴스 - 2

가장 조용한 고백으로 가장 오래된 죽음을 깨우다, 『삼각김밥처리반』 신간 영상 뉴스 - 2

삼각김밥처리반 두 번째 영상 뉴스

8월 11일 오후 4:11
79
낯섦과 혐오를 넘어 이해와 공존으로, 『난민, 낯설고 아름다운』(김현옥, 서해문집)

낯섦과 혐오를 넘어 이해와 공존으로, 『난민, 낯설고 아름다운』(김현옥, 서해문집)

난민을 숫자가 아닌 ‘한 사람의 삶’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 사회학·철학·미학을 아우르는 난민 연구

8월 6일 오후 1:05
57
작고 미세한 파문이 생명을 깨우다, 『선물』(복영미, 한국문연)

작고 미세한 파문이 생명을 깨우다, 『선물』(복영미, 한국문연)

삶의 가장 작은 구석에서 시작되는 기적, 복영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선물』

8월 5일 오후 3:50
76
인생의 끝에서 남는 한마디는 무엇일까, 『한바탕 잘 놀았다』(이강효, 좋은땅)

인생의 끝에서 남는 한마디는 무엇일까, 『한바탕 잘 놀았다』(이강효, 좋은땅)

평범한 일상과 가족, 그리고 흘러간 시간을 담담하게 응시한 이강효 시인의 첫 시집

8월 1일 오후 11:31
54
『삼각김밥처리반』(손선영, 삼인서사) - 참마 소개 쇼츠 영상

『삼각김밥처리반』(손선영, 삼인서사) - 참마 소개 쇼츠 영상

팔리지 못한 삼각김밥처럼 세상 한구석으로 밀려난 사람들을 위해 움직이는 여성 3인조 액션 블랙코미디

7월 28일 오후 2:08
72
낮에는 삼각김밥을 만들고 밤에는 법이 외면한 죽음을 처리한다, 『삼각김밥처리반』(손선영, 삼인서사)

낮에는 삼각김밥을 만들고 밤에는 법이 외면한 죽음을 처리한다, 『삼각김밥처리반』(손선영, 삼인서사)

팔리지 못한 삼각김밥처럼 세상 한구석으로 밀려난 사람들을 위해 움직이는 여성 3인조 액션 블랙코미디

7월 28일 오후 2:03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