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를 몰라도 마음은 길을 잃지 않는다, 『글만 모르는 우편배달부』 출간(사라 산체스 그림, 씨드북)
냄새와 감각으로 편지를 배달하는 숲속 우체부의 따뜻한 이야기
5월 21일 오후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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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와 감각으로 편지를 배달하는 숲속 우체부의 따뜻한 이야기

2026년 칼데콧 메달 수상작, 한여름 밤 두 자매의 설렘과 성장 담은 그림책

관계의 상처와 기다림을 정원으로 풀어낸 따뜻한 창작 그림책

아기 돼지와 꿀벌, 소리와 의미가 겹쳐지는 첫 말의 세계

일상의 질문에서 시작된 상상과 성장의 이야기

직업을 찾는 여정 속에서 만나는 개미 사회의 놀라운 생태 이야기

삐뚤어진 선에서 시작되는 진짜 즐거움

아이의 웃음이 괴물을 무너뜨리는 순간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순간을 그린 그림책

익숙한 일상의 공간을 비교하며 상상력을 넓히는 유쾌한 그림책

나이 듦을 웃으며 바라보는 시선

사라짐을 견디는 아이의 방식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안효림, 유쾌한 반전으로 빚어낸 ‘빨간 맛’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