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삼각김밥을 만들고 밤에는 법이 외면한 죽음을 처리한다, 『삼각김밥처리반』(손선영, 삼인서사)

낮에는 삼각김밥을 만들고 밤에는 법이 외면한 죽음을 처리한다, 『삼각김밥처리반』(손선영, 삼인서사)

팔리지 못한 삼각김밥처럼 세상 한구석으로 밀려난 사람들을 위해 움직이는 여성 3인조 액션 블랙코미디

『살』 신간 출간(데이비드 솔로이, 서해문집)

『살』 신간 출간(데이비드 솔로이, 서해문집)

서해문집이 2025년 부커상 수상작 『살』을 출간했다. 데이비드 솔로이는 헝가리 소년 이슈트반의 사랑, 계급 상승, 성공과 파멸을 따라가며 인간의 욕망과 운명을 냉혹하게 해부한다. 성공 이후에도 남는 공허와 육체의 감각을 통해 삶의 선택과 우연의 경계를 묻는다.

취약한 삶들이 붙드는 우정 — 편혜영 5년 만의 소설집 『새들의 사회성』

취약한 삶들이 붙드는 우정 — 편혜영 5년 만의 소설집 『새들의 사회성』

문학동네가 김승옥문학상 대상 수상작 「포도밭 묘지」 등 단편 8편을 실은 편혜영 소설집 『새들의 사회성』을 7월 31일 출간한다.

비교, 불안, 사랑, 돈… 우리가 잘못 읽어온 33개의 단어, 『부처도 그 밤을 지나왔다』(심우, 오후의서재)

비교, 불안, 사랑, 돈… 우리가 잘못 읽어온 33개의 단어, 『부처도 그 밤을 지나왔다』(심우, 오후의서재)

심우 저자가 33가지 익숙한 단어를 부처의 시선으로 다시 읽어낸 명상에세이 『부처도 그 밤을 지나왔다』를 오는 25일 펴낸다.

삼각김밥 공장의 세 사람, 법이 두고 간 죽음을 치우다, 『삼각김밥처리반』(손선영, 삼인서사)

삼각김밥 공장의 세 사람, 법이 두고 간 죽음을 치우다, 『삼각김밥처리반』(손선영, 삼인서사)

손선영 작가가 낮에는 삼각김밥을, 밤에는 억울한 죽음의 흔적을 치우는 세 사람의 이야기 『삼각김밥처리반』을 펴냈다.

이 시각 주요 뉴스

월급 80만 원에서 월 배당 1000만 원까지, 25년 국장 투자의 기록

월급 80만 원에서 월 배당 1000만 원까지, 25년 국장 투자의 기록

7월 23일 오후 5:34
31
newbooks (미정의)
레닌부터 푸틴까지, 소련 권력자 열 사람이 만든 세계사

레닌부터 푸틴까지, 소련 권력자 열 사람이 만든 세계사

7월 23일 오후 5:34
24
newbooks (미정의)
취약한 삶들이 붙드는 우정 — 편혜영 5년 만의 소설집 『새들의 사회성』

취약한 삶들이 붙드는 우정 — 편혜영 5년 만의 소설집 『새들의 사회성』

7월 23일 오후 5:35
21
newbooks (미정의)
비교, 불안, 사랑, 돈… 우리가 잘못 읽어온 33개의 단어, 『부처도 그 밤을 지나왔다』(심우, 오후의서재)

비교, 불안, 사랑, 돈… 우리가 잘못 읽어온 33개의 단어, 『부처도 그 밤을 지나왔다』(심우, 오후의서재)

7월 23일 오후 5:35
21
newbooks (미정의)
편리함의 대가는 지능이다, 서울대 교수가 던지는 AI 시대의 경고

편리함의 대가는 지능이다, 서울대 교수가 던지는 AI 시대의 경고

7월 23일 오후 5:33
20
newbooks (미정의)

신간 소식 뉴스

낮에는 삼각김밥을 만들고 밤에는 법이 외면한 죽음을 처리한다, 『삼각김밥처리반』(손선영, 삼인서사)

낮에는 삼각김밥을 만들고 밤에는 법이 외면한 죽음을 처리한다, 『삼각김밥처리반』(손선영, 삼인서사)

팔리지 못한 삼각김밥처럼 세상 한구석으로 밀려난 사람들을 위해 움직이는 여성 3인조 액션 블랙코미디

7월 28일 오후 2:03
14
『살』 신간 출간(데이비드 솔로이, 서해문집)

『살』 신간 출간(데이비드 솔로이, 서해문집)

서해문집이 2025년 부커상 수상작 『살』을 출간했다. 데이비드 솔로이는 헝가리 소년 이슈트반의 사랑, 계급 상승, 성공과 파멸을 따라가며 인간의 욕망과 운명을 냉혹하게 해부한다. 성공 이후에도 남는 공허와 육체의 감각을 통해 삶의 선택과 우연의 경계를 묻는다.

7월 28일 오전 10:33
10
취약한 삶들이 붙드는 우정 — 편혜영 5년 만의 소설집 『새들의 사회성』

취약한 삶들이 붙드는 우정 — 편혜영 5년 만의 소설집 『새들의 사회성』

문학동네가 김승옥문학상 대상 수상작 「포도밭 묘지」 등 단편 8편을 실은 편혜영 소설집 『새들의 사회성』을 7월 31일 출간한다.

7월 23일 오후 5:35
21
비교, 불안, 사랑, 돈… 우리가 잘못 읽어온 33개의 단어, 『부처도 그 밤을 지나왔다』(심우, 오후의서재)

비교, 불안, 사랑, 돈… 우리가 잘못 읽어온 33개의 단어, 『부처도 그 밤을 지나왔다』(심우, 오후의서재)

심우 저자가 33가지 익숙한 단어를 부처의 시선으로 다시 읽어낸 명상에세이 『부처도 그 밤을 지나왔다』를 오는 25일 펴낸다.

7월 23일 오후 5:35
21
삼각김밥 공장의 세 사람, 법이 두고 간 죽음을 치우다, 『삼각김밥처리반』(손선영, 삼인서사)

삼각김밥 공장의 세 사람, 법이 두고 간 죽음을 치우다, 『삼각김밥처리반』(손선영, 삼인서사)

손선영 작가가 낮에는 삼각김밥을, 밤에는 억울한 죽음의 흔적을 치우는 세 사람의 이야기 『삼각김밥처리반』을 펴냈다.

7월 23일 오후 5:35
13
월급 80만 원에서 월 배당 1000만 원까지, 25년 국장 투자의 기록

월급 80만 원에서 월 배당 1000만 원까지, 25년 국장 투자의 기록

25년간 국장의 모든 폭락장을 견디고 월 배당 1,000만 원으로 은퇴한 문샘(문현철)의 첫 책 『나는 오로지 국장으로 승부한다』가 오는 31일 출간된다.

7월 23일 오후 5:34
31
레닌부터 푸틴까지, 소련 권력자 열 사람이 만든 세계사

레닌부터 푸틴까지, 소련 권력자 열 사람이 만든 세계사

최경식 저자가 소련 건국의 아버지 레닌부터 고르바초프, 그리고 옐친과 푸틴까지 최고 권력자들의 역사를 정리한 『소련의 서기장들』을 오는 8월 7일 출간한다.

7월 23일 오후 5:34
24
편리함의 대가는 지능이다, 서울대 교수가 던지는 AI 시대의 경고

편리함의 대가는 지능이다, 서울대 교수가 던지는 AI 시대의 경고

인간과 AI의 상호작용을 연구해 온 한소원 서울대 교수가 AI 시대 인간 지능의 위기를 진단한 『지능 파산』을 펴냈다.

7월 23일 오후 5:33
20
공룡이 아니라 식물이었다, 12억 년 지구사를 다시 쓰다

공룡이 아니라 식물이었다, 12억 년 지구사를 다시 쓰다

과학저술가이자 고생물학자 라일리 블랙이 동물 아닌 식물의 시선으로 지구 생명의 역사를 다시 쓴 『식물이 바꾼 지구의 역사』를 오는 30일 출간한다.

7월 23일 오후 5:33
20
"혹시 나한테 화났나?" 눈치 보는 삶에서 벗어나는 법, 인플루엔셜서 출간

"혹시 나한테 화났나?" 눈치 보는 삶에서 벗어나는 법, 인플루엔셜서 출간

심리치료사 멕 조지프슨이 타인의 눈치를 살피며 자신을 잃어온 이들을 위한 심리서 『혹시 나한테 화났나?』를 출간했다.

7월 23일 오후 5:3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