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복 이후의 시간, 다시 살아가는 감각을 묻다 『괜찮아진 뒤에 비로소 보이는 것들』 (최범수, 인디펍)
아픔이 지나간 자리에서 시작되는 조용한 변화의 기록
4월 20일 오후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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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이 지나간 자리에서 시작되는 조용한 변화의 기록

제주에서 길어 올린 풍경과 사유로 건네는 화가 이왈종의 첫 에세이

기자에서 나무의사가 되기까지, 사계절 속에서 기록한 자연과 일상의 감각

노랫말로 위로를 건네온 작사가 이치훈이 명상을 통해 마주한 내면의 풍경을 풀어낸 첫 에세이

상처와 방황의 시간을 지나며 모은 문장들로 다시 걷는 삶의 기록

산촌의 느린 일상과 고전 읽기 속에서 다시 묻는 인생 2막의 의미

매일의 반복 속에서 삶의 의미를 발견하다

일러스트레이터 이에니의 첫 에세이… 세계의 사소한 아름다움을 기록하다

“삶은 모른다”에서 시작되는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