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과 마을이 함께 만든 교실 이야기 『네가 있어 참 다행이야』(송명원, 브로콜리숲)
작은 학교의 따뜻한 기록, 교사·학생·마을이 함께 빚어낸 감사와 희망의 에세이
8월 24일 오후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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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학교의 따뜻한 기록, 교사·학생·마을이 함께 빚어낸 감사와 희망의 에세이

조항민 저자가 교육자의 시선과 은퇴를 앞둔 성찰을 바탕으로 완벽을 강요받는 삶에 쉼표를 놓는 에세이를 선보인다.

학교와 마을을 잇는 따뜻한 기록

‘체육 상처’ 없는 새로운 체육 교육을 향한 기록

입시 경쟁과 점수 중심 교육을 다시 묻는 김종만 교육 비평집

40년 차 초등학교 교사가 기록한 아이들과 성장의 순간

지식 너머 삶을 바라보는 과학 교사의 인문학적 질문

속도보다 깊이를 택한 교실, 낭독으로 되살아난 배움의 감각

배움의 주체, 학생의 역사를 다시 묻다

37년 교단에서 확인한 ‘함께 키우는 교육’

“민원을 피하는 ‘착함’ 대신, 공교육의 본질을 지키는 ‘소신’을 묻다”

북트리거, 20대 교사가 마주한 교실의 현실 담은 교육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