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의 끝에서 남는 한마디는 무엇일까, 『한바탕 잘 놀았다』(이강효, 좋은땅)
평범한 일상과 가족, 그리고 흘러간 시간을 담담하게 응시한 이강효 시인의 첫 시집
8월 1일 오후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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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과 가족, 그리고 흘러간 시간을 담담하게 응시한 이강효 시인의 첫 시집

생각과표현 시인선 첫 책 『아내의 화분』은 일상과 가족, 기억과 기다림을 낮은 목소리로 응시한 시집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직접 쓴 오리지널 시나리오북으로, 휴머노이드를 통해 상실과 가족의 경계를 묻는다.

황후이전이 다큐멘터리 「일상 대화」의 20년 기록을 바탕으로 레즈비언 엄마와 딸의 관계, 비밀과 화해를 쓴다.

꼬마 유령들과 강아지가 질투와 위기를 지나 진짜 가족이 되어 가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송석인 시인의 『애기똥풀』은 자연과 계절, 가족과 그리움, 삶을 긍정하는 마음을 낮고 평범한 자리에서 길어 올린 시집이다.

한 아빠의 짧은 문장이 왕따를 견디는 아이의 하루를 바꿨다

치매를 함께 살아내는 가족의 시간을 그린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