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실과 애도의 기록 『호피무늬 모자』(안 세르 지음, 송원경 옮김, 문학동네)
인터내셔널 부커상 최종후보에 오른 프랑스 현대문학의 목소리
6월 5일 오후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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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부커상 최종후보에 오른 프랑스 현대문학의 목소리

서른의 시선으로 다시 읽는 『어린 왕자』의 질문

환상이 현실을 비추는 순간, 고전이 오늘의 정체성을 건드리다

우연과 실패, 상실을 산뜻한 유머로 풀어낸 연작소설집 2024년 공쿠르 단편소설상 수상작 국내 출간

전쟁과 폭력의 시대를 통과한 시선으로 문명의 위선과 인간의 양면성을 비트는 대표 단편 16편

사막과 하늘을 지나 책임과 연대의 문장으로, 7권으로 읽는 생텍쥐페리의 궤적

우울증·자살·청부살인을 블랙코미디로 비튼 프랑스 스릴러

누벨바그 거장 에릭 로메르의 유일한 소설집

인공지능이 ‘사람’을 배우며 쓰는 추리소설, 인간성의 경계에 질문을 던지다

2014 노벨문학상 작가의 초기 대표작, 개정 번역으로 돌아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