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치가 남긴 마지막 자화상, 을유문화사 『꿈의 방』 복간
데이비드 린치 타계 1주년을 맞아 을유문화사가 그의 삶을 100여 명의 기억과 본인의 회고로 엮은 전기 『꿈의 방』을 다시 펴냈다.
7월 23일 오후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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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린치 타계 1주년을 맞아 을유문화사가 그의 삶을 100여 명의 기억과 본인의 회고로 엮은 전기 『꿈의 방』을 다시 펴냈다.

을유문화사가 박찬욱 감독의 대표작 아홉 편을 담은 각본 선집을 출간하며 그의 작품 세계를 활자로 조명한다.

1980년대 칠레의 거리에서 피어난 짝사랑과 저항의 서사

마이클 온다치의 대표작, 새로운 번역과 해설로 국내 독자와 다시 만나다

17년 구상의 흔적을 500여 페이지에 담다

원전의 운율을 살린 완역으로 ‘사유의 긴 호흡’을 되돌린다

마조히즘 개념을 낳은 문제작, 권력과 욕망의 역학을 파고드는 독일 고전소설

소크라테스부터 푸코까지, 자기 계발 넘어 자기 돌봄으로 향하는 철학적 안내서

을유문화사, 1938년 조선총독부 글짓기 대회 수상작 최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