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라는 이름 뒤의 숨고르기 『엄마가 도망갔다』(소복이, 나무의말)
혼자가 될 수 없는 매일 속, ‘나’로 돌아가는 다정한 도망
8월 24일 오후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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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될 수 없는 매일 속, ‘나’로 돌아가는 다정한 도망

양궁부 아이들의 흔들리는 마음과 학교폭력의 상처를 정면으로 겨눈 성장 동화

수업 전 책읽기를 위한 어린이 동화

초능력보다 더 어려운 선택에 대한 이야기

어린이의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는 한 해의 기록

일일 반장이 된 아이, 실수 속에서 배우는 배려와 성장의 의미

적막한 마을에 남은 마지막 웃음

무너진 꿈 앞에서 다시 일어나는 어린이들의 성장 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