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라는 공간을 다시 먹여 살피는 시선…『학교도 밥을 먹어요』 출간 (김금숙·이미지북)
아이들 목소리와 사물의 숨결로 완성한 관계의 동심, 84편의 동시
4월 29일 오후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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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목소리와 사물의 숨결로 완성한 관계의 동심, 84편의 동시

38편의 우화를 동시로 재구성한 독특한 시도, 교과서 속 이야기들을 리듬과 운율로 다시 읽게 하다

아이의 언어로 풀어낸 철학과 사유의 동시집

열 명의 시인이 펼쳐 보이는 ‘손바닥만 한 시’의 새로운 실험

자유로운 상상과 경청으로 확장하는 어린이의 세계

제주의 감각과 삶을 담은 어린이 동시집

제주의 바람과 아이들의 감각을 담은 동시집

충북 금왕 출신 시인의 데뷔 동시집으로, 일상의 사물과 자연을 아이의 시선으로 포착한 동시 60여 편을 5부로 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