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집 관련 기사 8건

학교라는 공간을 다시 먹여 살피는 시선…『학교도 밥을 먹어요』 출간 (김금숙·이미지북)

학교라는 공간을 다시 먹여 살피는 시선…『학교도 밥을 먹어요』 출간 (김금숙·이미지북)

아이들 목소리와 사물의 숨결로 완성한 관계의 동심, 84편의 동시

4월 29일 오후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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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를 노래로 바꾼 상상력, 『황소 엉덩이를 찌른 모기』(이창건, 하늘우물)

우화를 노래로 바꾼 상상력, 『황소 엉덩이를 찌른 모기』(이창건, 하늘우물)

38편의 우화를 동시로 재구성한 독특한 시도, 교과서 속 이야기들을 리듬과 운율로 다시 읽게 하다

4월 22일 오전 11:13
312
 생각을 멈추지 않게 했던 질문들, 『반가사유상, 우리 얘기 좀 해요』 (이봉직, 이든북)

생각을 멈추지 않게 했던 질문들, 『반가사유상, 우리 얘기 좀 해요』 (이봉직, 이든북)

아이의 언어로 풀어낸 철학과 사유의 동시집

4월 21일 오전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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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시 한 편에 담긴 큰 상상력, 『열 손바닥 동시』 (유강희 외 9인, 브로콜리숲)

작은 시 한 편에 담긴 큰 상상력, 『열 손바닥 동시』 (유강희 외 9인, 브로콜리숲)

열 명의 시인이 펼쳐 보이는 ‘손바닥만 한 시’의 새로운 실험

4월 20일 오후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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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을 뒤흔드는 어린이의 언어, 『라면에 귤 넣어도 돼요?』 (정희지, 창비)

규칙을 뒤흔드는 어린이의 언어, 『라면에 귤 넣어도 돼요?』 (정희지, 창비)

자유로운 상상과 경청으로 확장하는 어린이의 세계

4월 17일 오후 1:20
298
느린 언어로 다시 읽는 자연과 마음, 『그런 나무가 있대』 출간(최영미·최복연, 글상걸상)

느린 언어로 다시 읽는 자연과 마음, 『그런 나무가 있대』 출간(최영미·최복연, 글상걸상)

제주의 감각과 삶을 담은 어린이 동시집

4월 7일 오전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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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말들이 숲이 되는 순간, 『그런 나무가 있대』 출간(최영미·최복연, 글상걸상)

작은 말들이 숲이 되는 순간, 『그런 나무가 있대』 출간(최영미·최복연, 글상걸상)

제주의 바람과 아이들의 감각을 담은 동시집

4월 7일 오전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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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의 초록빛 기억을 담은 첫 동시집, 『완두콩 동화』 출간(강병숙, 커뮤니케이션볼륨)

유년의 초록빛 기억을 담은 첫 동시집, 『완두콩 동화』 출간(강병숙, 커뮤니케이션볼륨)

충북 금왕 출신 시인의 데뷔 동시집으로, 일상의 사물과 자연을 아이의 시선으로 포착한 동시 60여 편을 5부로 엮었다.

3월 30일 오전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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