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를 넘어선 마음의 교감 『마레와 할머니』(티너 모르티어르 글, 카쳐 퍼메이르 그림, 보림)
말이 사라져도 눈빛으로 이어지는 가장 친한 친구의 이야기
8월 19일 오후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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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사라져도 눈빛으로 이어지는 가장 친한 친구의 이야기

엄마에서 딸로 이어진 한 그릇의 기억… 미역국에 담긴 돌봄과 사랑의 이야기

기다림은 결과보다 오래 남는 시간이다

치매를 함께 살아내는 가족의 시간을 그린 그림책

청년부터 노년까지 11인의 기록으로 읽는 여성 1인가구의 외로움과 돌봄

두려움을 줄이고 선택을 늘리는 노후 설계

치매의 시작부터 심화까지 8년 일기로 따라가는 한 가족의 기록

어머니의 마지막 시간을 따라가며 돌봄과 계급, ‘노인’의 정치까지 묻는 사회적 전기

견딤의 시간 끝에서 마주한 사랑과 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