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에서 밀려난 섬의 교실, 다시 역사가 되다 『파랑새, 파란 말로 노래 부르네』 출간(김덕룡, 소명출판)
일본 외딴섬 조선학교 20년 기록… 재일조선인 공동체의 언어와 삶을 복원하다
5월 13일 오후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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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외딴섬 조선학교 20년 기록… 재일조선인 공동체의 언어와 삶을 복원하다

1980년대 한 초등학생의 일기로 읽는 한 시대의 감성과 생활사

전국과 세계를 넘나든 ‘탕수육 추적기’, 음식으로 읽는 한국 사회의 변천

담배를 통해 읽는 취향과 권력, 일상의 풍속사

음식이 남긴 시와 산문을 따라가며 삶의 감정과 시대의 표정을 복원하다

사라져 가는 대중목욕탕 58곳을 기록하고, 여행으로 제안한다

볼펜·달력·돈가스까지…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보는 생활사 안내서

가족사로 읽는 식민지와 전쟁 그리고 산업화의 생활사

100여 마을·700여 명의 목소리로 엮은 나주 공동체의 현재와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