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집 관련 기사 10건

평범한 하루의 빛과 바람을 담다, 『푸른 길 따라서』(임희선, 마음시회)

평범한 하루의 빛과 바람을 담다, 『푸른 길 따라서』(임희선, 마음시회)

사랑과 기다림, 이별과 그리움 ― 흔들리는 삶 위에 놓인 따뜻한 시의 언어

9월 8일 오후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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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그리움의 시편 『본제입납』(조영행, 시와에세이)

기억과 그리움의 시편 『본제입납』(조영행, 시와에세이)

고향과 가족, 일상과 자연에서 길어 올린 삶의 언어

8월 24일 오후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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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가슴의 시대를 건너는 시 『보호 관찰』(정한아, 문학과지성사)

냉가슴의 시대를 건너는 시 『보호 관찰』(정한아, 문학과지성사)

침묵과 불안을 관찰하는 시적 기록

8월 19일 오후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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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과 통증 너머의 회복 『신문지 속 고기 반 근의 무게』(문성환, 기역)

공황과 통증 너머의 회복 『신문지 속 고기 반 근의 무게』(문성환, 기역)

가난과 사랑의 무게를 시로 기록하다

8월 19일 오후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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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예술의 경계에서, 『시의 비의』(황명현, 책과나무)

철학과 예술의 경계에서, 『시의 비의』(황명현, 책과나무)

푸코와 니체, 겸재와 안견… 사상과 역사, 예술과 과학을 시 속에서 다시 만나는 긴 사유의 궤적

8월 14일 오후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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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엄마. 나야.』 다시 우리 곁으로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엄마. 나야.』 다시 우리 곁으로

세월호를 기억하는 열두 번째 봄, 아이들의 목소리를 시로 잇다

4월 15일 오후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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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버텨낸 끝에 남은 한 이름, 『당신이 아니 계셨더라면』 (박명수, 시와사람)

삶을 버텨낸 끝에 남은 한 이름, 『당신이 아니 계셨더라면』 (박명수, 시와사람)

고통과 감사 사이, 한 사람을 향한 시의 고백

4월 15일 오전 11:49
382
말이 사라진 자리에서 흐르는 것들, 『무언의 강』 (한우수, 북랩)

말이 사라진 자리에서 흐르는 것들, 『무언의 강』 (한우수, 북랩)

침묵을 통해 삶과 감정을 건져 올리는 세 번째 시집

4월 10일 오후 1:35
423
삶이라는 길 위에서 결국 돌아갈 자리, 『고향 가는 길』 (최준득, 그루)

삶이라는 길 위에서 결국 돌아갈 자리, 『고향 가는 길』 (최준득, 그루)

기억과 시간의 흔적을 따라 걷는 서정의 여정

4월 8일 오후 12:51
448
소음 속에서 건져 올린 침묵의 언어, 『소음』 (정옥균, 시와문화사)

소음 속에서 건져 올린 침묵의 언어, 『소음』 (정옥균, 시와문화사)

박목월 추천으로 등단한 목회 시인의 첫 시집, 절제된 언어로 시대와 신앙을 묻다

2월 5일 오전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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