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집 관련 기사 5건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엄마. 나야.』 다시 우리 곁으로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엄마. 나야.』 다시 우리 곁으로

세월호를 기억하는 열두 번째 봄, 아이들의 목소리를 시로 잇다

4월 15일 오후 12:55
311
삶을 버텨낸 끝에 남은 한 이름, 『당신이 아니 계셨더라면』 (박명수, 시와사람)

삶을 버텨낸 끝에 남은 한 이름, 『당신이 아니 계셨더라면』 (박명수, 시와사람)

고통과 감사 사이, 한 사람을 향한 시의 고백

4월 15일 오전 11:49
332
말이 사라진 자리에서 흐르는 것들, 『무언의 강』 (한우수, 북랩)

말이 사라진 자리에서 흐르는 것들, 『무언의 강』 (한우수, 북랩)

침묵을 통해 삶과 감정을 건져 올리는 세 번째 시집

4월 10일 오후 1:35
366
삶이라는 길 위에서 결국 돌아갈 자리, 『고향 가는 길』 (최준득, 그루)

삶이라는 길 위에서 결국 돌아갈 자리, 『고향 가는 길』 (최준득, 그루)

기억과 시간의 흔적을 따라 걷는 서정의 여정

4월 8일 오후 12:51
394
소음 속에서 건져 올린 침묵의 언어, 『소음』 (정옥균, 시와문화사)

소음 속에서 건져 올린 침묵의 언어, 『소음』 (정옥균, 시와문화사)

박목월 추천으로 등단한 목회 시인의 첫 시집, 절제된 언어로 시대와 신앙을 묻다

2월 5일 오전 11:29
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