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한 하루의 빛과 바람을 담다, 『푸른 길 따라서』(임희선, 마음시회)
사랑과 기다림, 이별과 그리움 ― 흔들리는 삶 위에 놓인 따뜻한 시의 언어
9월 8일 오후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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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기다림, 이별과 그리움 ― 흔들리는 삶 위에 놓인 따뜻한 시의 언어

가난과 사랑의 무게를 시로 기록하다

삶의 부조리와 타자의 목소리를 시로 형상화한 첫 시집

고통 속에서도 서로를 업는 시의 힘

강화도의 밤과 가족의 기억을 통과한 첫 시집

일기처럼 써 내려온 삶의 기록을 4부 65편의 시로 엮은 첫 시집

박목월 추천으로 등단한 목회 시인의 첫 시집, 절제된 언어로 시대와 신앙을 묻다

금속성 화면의 소음 속에서, 사물의 표정으로 삶의 뒤쪽을 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