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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손목, 남는 체온 ― 『솜사탕 증후군』 (박윤일, 파란)

사라지는 손목, 남는 체온 ― 『솜사탕 증후군』 (박윤일, 파란)

고통 속에서도 서로를 업는 시의 힘

6월 10일 오후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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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우침 끝에서도 고개 드는 삶, 『뉘우칠 것 많아도 여전히 고개 들고 사는 나에게』 출간(김기태, 천년의시작)

뉘우침 끝에서도 고개 드는 삶, 『뉘우칠 것 많아도 여전히 고개 들고 사는 나에게』 출간(김기태, 천년의시작)

강화도의 밤과 가족의 기억을 통과한 첫 시집

5월 19일 오후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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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언어로 마음의 결을 적어내다, 『꽃처럼, 그렇게』 출간 (조경미, 나무와바다)

일상의 언어로 마음의 결을 적어내다, 『꽃처럼, 그렇게』 출간 (조경미, 나무와바다)

일기처럼 써 내려온 삶의 기록을 4부 65편의 시로 엮은 첫 시집

4월 30일 오후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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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속에서 건져 올린 침묵의 언어, 『소음』 (정옥균, 시와문화사)

소음 속에서 건져 올린 침묵의 언어, 『소음』 (정옥균, 시와문화사)

박목월 추천으로 등단한 목회 시인의 첫 시집, 절제된 언어로 시대와 신앙을 묻다

2월 5일 오전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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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36년, 디지털 시대의 허무를 해부하다 『생의 후면을 겉도는 삽입곡처럼』 출간(박정수, 문학세계사)

침묵 36년, 디지털 시대의 허무를 해부하다 『생의 후면을 겉도는 삽입곡처럼』 출간(박정수, 문학세계사)

금속성 화면의 소음 속에서, 사물의 표정으로 삶의 뒤쪽을 만진다

12월 29일 오후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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