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우침 끝에서도 고개 드는 삶, 『뉘우칠 것 많아도 여전히 고개 들고 사는 나에게』 출간(김기태, 천년의시작)강화도의 밤과 가족의 기억을 통과한 첫 시집5월 19일 오후 1:08152
일상의 언어로 마음의 결을 적어내다, 『꽃처럼, 그렇게』 출간 (조경미, 나무와바다)일기처럼 써 내려온 삶의 기록을 4부 65편의 시로 엮은 첫 시집4월 30일 오후 12:46239
침묵 36년, 디지털 시대의 허무를 해부하다 『생의 후면을 겉도는 삽입곡처럼』 출간(박정수, 문학세계사)금속성 화면의 소음 속에서, 사물의 표정으로 삶의 뒤쪽을 만진다12월 29일 오후 3:16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