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멈칫하는 순간에도 삶은 자란다”, 『잘 구워 낸 여름들은 유행가가 되고』 (유수진, 걷는사람)
제주의 풍경과 사라지는 존재들을 감각적으로 붙든 첫 시집
5월 12일 오후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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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풍경과 사라지는 존재들을 감각적으로 붙든 첫 시집

제주어의 결, 가족과 공동체의 기억, 생계의 현장을 한 그릇의 노래처럼 길어 올린 장영심의 두 번째 시집

일상의 사물로 길어 올린 존재의 중심과 시조의 새로운 긴장

제주의 감각과 삶을 담은 어린이 동시집

제주의 바람과 아이들의 감각을 담은 동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