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의 이름으로 지나온 시간을 껴안다”, 『이미 그 자리』 출간(오진채, 생각나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 비로소 마주한 삶의 자리… 담담한 기억과 위로의 에세이
5월 15일 오후 3:19
181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 비로소 마주한 삶의 자리… 담담한 기억과 위로의 에세이

완벽한 척 살아가는 시대, 찌질하고 초라한 마음을 정면으로 꺼내다

사소한 변화들을 웃음으로 건네는, 중년의 마음을 위한 코믹 에세이

정답만 강요하는 시대에 건네는 위로와 방향 전환의 용기

해결하지 않아도 되는 마음들, 곁에 머무는 위로의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