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아를 고치러 왔다가 마음까지 위로받다, 『수상한 화평치과』(김상훈, 알파미디어)
치과의사가 들여다본 것은 입속만이 아니었다, 불안과 외로움까지 품어낸 공감의 진료실 이야기
8월 4일 오전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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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가 들여다본 것은 입속만이 아니었다, 불안과 외로움까지 품어낸 공감의 진료실 이야기

박정섭 작가가 웅이와 신통방통약국 이야기를 통해 행운이 누군가에게 건네는 마음에서 시작됨을 보여준다.

“우리는 대화하고 있었던 게 아니라, 말할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위로는 말보다 먼저 시간을 나누는 태도다

사라진 만두 하나에서 시작된 유쾌한 상상 그림책

가시로 마음을 잇는 따뜻한 성장 동화

36년 현장 경험으로 풀어낸 ‘오해 없이 상처 덜 받는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