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멈칫하는 순간에도 삶은 자란다”, 『잘 구워 낸 여름들은 유행가가 되고』 (유수진, 걷는사람)
제주의 풍경과 사라지는 존재들을 감각적으로 붙든 첫 시집
5월 12일 오후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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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풍경과 사라지는 존재들을 감각적으로 붙든 첫 시집

노숙인 센터 이용자들이 만든 아마추어 극단 ‘연필통’ 13년의 시간을 기록한 다큐 에세이

사라짐과 탄생 사이를 걷는 “한 호흡”의 시

군산과 익산, 고려인 마을을 오가며 건져 올린 연대의 언어

청춘의 상처와 사랑을 다시 불러오는 첫 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