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다른 계절 끝에서 건네는 한 송이 위로, 『우리의 계절이 달라도, 봄을 줄게』 출간(김모리·마담규, 달리)
관계의 상처와 기다림을 정원으로 풀어낸 따뜻한 창작 그림책
5월 13일 오후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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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상처와 기다림을 정원으로 풀어낸 따뜻한 창작 그림책

시와 수채화가 전하는 일상적 축복,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건네는 사랑의 기도

엄마가 되어 가는 시간의 혼란과 사랑을 그린 감각적 그림책

슬픔과 기쁨 사이에서 서로의 감정을 이해해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

삐뚤어진 선에서 시작되는 진짜 즐거움

사라진 줄 알았던 기억이, 오늘을 비추는 빛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