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이라는 이름의 디스토피아 『패밀리 랜드』(사와무라 이치, 하빌리스)
첨단 기술과 가족 잔혹사가 결합한 여섯 편의 서늘한 이야기
8월 24일 오후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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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과 가족 잔혹사가 결합한 여섯 편의 서늘한 이야기

이희영 작가가 재혼가정 안의 금지된 열망과 침묵, 진실을 외면한 순간들이 불러온 균열을 그린다.

상실의 끝에서 다시 마주한 사랑과 기억의 시간

기자 출신 작가가 그린 ‘불효막심 30일 프로젝트’, 세대를 건너는 치유의 가족소설

엄마와 딸이라는 가장 친밀한 관계 안에서 사랑과 희생, 원망과 화해를 끝까지 밀어붙인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