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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이 특별히 아꼈던 세 여인의 이야기", 김병관 저 『영화광 김정일의 아름다운 여인들』 출간(북인)

북한 탈출 작가가 직접 만난 김현숙·우인희·성혜림, "1960년대부터 모든 영화를 직접 검열·지도했다"

장세환2025년 9월 25일 오후 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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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광김정일의.jpg출판사 제공

북한 탈출 작가가 직접 만난 김현숙·우인희·성혜림, "1960년대부터 모든 영화를 직접 검열·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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