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이 특별히 아꼈던 세 여인의 이야기", 김병관 저 『영화광 김정일의 아름다운 여인들』 출간(북인)북한 탈출 작가가 직접 만난 김현숙·우인희·성혜림, "1960년대부터 모든 영화를 직접 검열·지도했다"9월 25일 오후 9:41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