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통을 해석하는 시선의 전환, 『이해할 수 없는 아픔은 없다』(최강, 바다출판사)
진단을 넘어 이해로, 정신질환을 입체적으로 읽어내는 임상의 기록
4월 22일 오전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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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을 넘어 이해로, 정신질환을 입체적으로 읽어내는 임상의 기록

디지털 시대, 우리는 ‘사용자’인가 ‘유령’인가

괴물을 죽일 것인가, 인간이 변할 것인가를 묻는 문화비평

관계를 계산하는 시대, 우리는 왜 스스로를 단절하는가

사별 이후의 사유로 다시 묻는 존엄한 삶과 죽음

소비와 노동, 투자와 회계의 언어로 삶을 다시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