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동의 여말선초를 한 시인의 눈으로 다시 건너다, 『운곡시사』(원천석, 한국문화사)
원천석의 시 1,146수를 오늘의 언어로 옮긴 이번 번역은 고려 말 지식인의 내면과 당대의 역사·생활 세계를 함께 복원한 대작이었다.
4월 22일 오후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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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석의 시 1,146수를 오늘의 언어로 옮긴 이번 번역은 고려 말 지식인의 내면과 당대의 역사·생활 세계를 함께 복원한 대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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