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난 고양이가 남긴 마지막 편지, 『참치보다 더 사랑하는 너에게』(마음의숲)
펫로스에 건네는 다정한 위로 ― “잊지 않아도 괜찮아, 다시 사랑해도 괜찮아”
9월 8일 오후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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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로스에 건네는 다정한 위로 ― “잊지 않아도 괜찮아, 다시 사랑해도 괜찮아”

설채현 수의사가 입양 전 준비부터 노년기와 이별까지 반려견 생애주기별 돌봄과 행동 이해를 안내한다.

반려동물 상실을 피규어로 응시한 작업실 기록과 조형·복제·채색의 실무 에세이

공원에서 만난 고양이 10마리의 삶과 상실, 선택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