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는 병원이 아니라 집에서 시작해 막아야 한다”, 『뉴로테리어』 출간(손혜주, 한국경제신문)
뇌의학자가 제안하는 공간 처방… 인테리어가 기억과 삶의 질을 바꾼다
5월 18일 오후 1:56
161

뇌의학자가 제안하는 공간 처방… 인테리어가 기억과 삶의 질을 바꾼다

생활 속 작은 선택이 뇌 건강의 차이를 만든다

치매의 시작부터 심화까지 8년 일기로 따라가는 한 가족의 기록

나이 탓이 아니라 신호다, 뇌는 바꿀 수 있다

30년 경력의 신경과 의사이자 뇌과학자인 대니얼 깁스 박사가 자신의 치매 투병기를 담은 『치매에 걸린 뇌과학자』가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