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쓰는 시간, 마음을 다시 세우는 방법 『담장 – 마음과 생각을 쓰다』 (김선민, 책과나무)필사를 넘어 ‘나의 문장’을 만드는 창작 글쓰기 노트 4월 20일 오후 4:53341
비현실의 세계에서 더 정직해지는 추리, 『살의의 특수』 (홍정기, 책과나무)귀신·좀비·AI라는 설정 속에서도 끝까지 논리를 유지하는 한국형 특수설정 미스터리4월 14일 오전 2:29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