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은 자연의 스승인가, 자연의 제자인가, 『자연은 답을 알고 있다』(심종석, 북랩)
매미와 꿀벌, 코끼리와 늑대가 들려주는 생명의 철학, 공학자가 써 내려간 깊이 있는 생태 인문학
8월 1일 오후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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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와 꿀벌, 코끼리와 늑대가 들려주는 생명의 철학, 공학자가 써 내려간 깊이 있는 생태 인문학

자연 속에서 길어 올린 고독과 순환의 감각을 담은 신작 시집

들소를 기록하던 청년, 끝내 그들을 지키는 사람이 되다

자연과 인간, 관계와 삶의 태도를 따라간 수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