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락 없이도 충분히 괜찮은 삶, 『왼손잡이 고양이에게 허락은 필요 없지』 (느린호수, 느린서재)
고양이와 그림, 그리고 책으로 이어진 ‘소심한 창작자의 하루’
4월 17일 오전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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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그림, 그리고 책으로 이어진 ‘소심한 창작자의 하루’

버티는 하루의 감각을 문장으로 건져 올린 도시 생존 기록

일러스트레이터 이에니의 첫 에세이… 세계의 사소한 아름다움을 기록하다

30년 사서의 기억을 SNS 글에서 길어 올린, 한 사람의 ‘느린 삶’ 기록

완벽주의의 굴레에서 벗어나 작은 전진을 응원하는 일상의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