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체성은 선택이 아니었다, 『다음 리카에게』 (김이향, 민음사)
두 이름 사이에서 이어진 세대의 질문
4월 21일 오전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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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이름 사이에서 이어진 세대의 질문

전쟁과 폭력의 시대를 통과하며 묻는 고통의 의미와 응답

비관을 넘어 삶의 조건을 직시하는 철학, 고통을 이해하는 태도를 통해 인간의 삶을 다시 해석하다

지연과 회피를 습관이 아닌 선택의 문제로 풀어낸 철학적 분석

권리는 아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흔들리는 시대, 다시 묻는 ‘마음의 방향’

신념이 부딪힌 자리에서 시작된 편지, 관계를 다시 쓰다

문학과 정신분석이 함께 파헤친 ‘두 번째 기회’의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