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법 앞에 서도 출발선은 같지 않다, 『법 앞에 선 외국인』 (고민석, 두현출판사)
11년 차 변호사가 기록한 외국인 사건들, 법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드러내다
4월 15일 오전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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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차 변호사가 기록한 외국인 사건들, 법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드러내다

청각을 잃은 이후의 삶을 기록하며 장애와 존엄, 소통의 조건을 드러낸 에세이

전쟁과 권력의 역사 속에서 국제법의 역할과 한계를 추적한 그래픽노블

판결문 뒤의 사람들을 따라가며 “법은 누구를 위한가”를 다시 묻는다

현장과 이론을 잇는 인권의 새로운 사용설명서

초대 인권변호사 한승헌의 뜻을 기리고 지역 거점 인문 공론장으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