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다고 말해주는 순간의 기쁨, 『맛있다고 말해주니까 신이 난다』(이선애, 책책)
엄마와의 기억, 음식과 삶을 엮어낸 유쾌한 요리 에세이
9월 8일 오후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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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의 기억, 음식과 삶을 엮어낸 유쾌한 요리 에세이

유년의 기억부터 가족의 온기까지… ‘빵’으로 풀어낸 한 시대의 감성 에세이

세계의 맛과 기억을 엮은 집밥 에세이… “내 인생의 맛은 내가 결정한다”

요리의 기술을 넘어 ‘삶의 태도’를 담은 셰프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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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짓는 마음으로 글 짓는 작가의 산문집, "손수 만든 음식 하나가 긴 설명보다 많은 것을 말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