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치가 남긴 마지막 자화상, 을유문화사 『꿈의 방』 복간
데이비드 린치 타계 1주년을 맞아 을유문화사가 그의 삶을 100여 명의 기억과 본인의 회고로 엮은 전기 『꿈의 방』을 다시 펴냈다.
7월 23일 오후 5:25
35

데이비드 린치 타계 1주년을 맞아 을유문화사가 그의 삶을 100여 명의 기억과 본인의 회고로 엮은 전기 『꿈의 방』을 다시 펴냈다.

을유문화사가 박찬욱 감독의 대표작 아홉 편을 담은 각본 선집을 출간하며 그의 작품 세계를 활자로 조명한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직접 쓴 오리지널 시나리오북으로, 휴머노이드를 통해 상실과 가족의 경계를 묻는다.

영화 저술가 이언 네이선이 리들리 스콧의 영화 세계를 조망하는 시네마 안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