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왜 가장 가까운 사람의 말을 끝까지 듣지 못할까, 『대화한다는 착각』 (마이클 P. 니콜스·마사 스트라우스, 교양인)
“우리는 대화하고 있었던 게 아니라, 말할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5월 8일 오후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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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화하고 있었던 게 아니라, 말할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로봇으로 대체할 수 없는 우정의 본질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성장 동화

청각을 잃은 이후의 삶을 기록하며 장애와 존엄, 소통의 조건을 드러낸 에세이

분단의 기억과 노년의 성찰을 묶은 중단편 5편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의 시대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