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은 문장 하나가 긴 침묵보다 깊게 남는다”, 『맨손으로 바람을 움켜쥐다』 출간(원철, 담앤북스)
사진 한 장과 몇 줄의 시선으로 건네는 고요한 위로
5월 27일 오후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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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과 몇 줄의 시선으로 건네는 고요한 위로

선암사에서 마주한 자연과 무위의 질서를 기록한 정원 사진 에세이

결과보다 과정, 속도보다 관계를 묻는 사진의 새로운 시선

30년 편집자의 퇴직 후 기록, 사진으로 꺼낸 삶의 비상

느리게 번져 이 골목을 벗어나 우리의 오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