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과 악의 경계에서 멈추지 않은 집념, 『우리는 모두 경계선 위에 서 있다』(이대우, 나비의활주로)
40년 강력계 형사의 퇴직 기록, 선과 악의 경계에서 건네는 삶의 지혜
8월 14일 오후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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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강력계 형사의 퇴직 기록, 선과 악의 경계에서 건네는 삶의 지혜

‘나를 지키는 범죄 이해’ 주제… 시민 대상 무료 강좌

범죄 이후 자금 흐름을 차단하는 정책과 제도 분석

교도소 상담실에서 만난 정신질환 범죄자들의 목소리, 그리고 우리 사회가 외면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