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문학 관련 기사 4건

내 장례식에 내가 초대됐다면, 『나는 나의 장례식에 초대받았다』 (헬렌 듀런트, 황성연 옮김, 서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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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인 없는 이메일 한 통에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 인간의 가장 어두운 진실을 파고드는 이야기

3월 13일 오후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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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왜 가장 가까운 사이를 가장 깊게 흔드는가, 『딸은 딸이다』 (애거서 크리스티, 문학동네)

사랑은 왜 가장 가까운 사이를 가장 깊게 흔드는가, 『딸은 딸이다』 (애거서 크리스티, 문학동네)

엄마와 딸이라는 가장 친밀한 관계 안에서 사랑과 희생, 원망과 화해를 끝까지 밀어붙인 소설

3월 12일 오전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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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이 삶을 다시 일으키는 순간, 『카프네』 (아베 아키코, 이소담 옮김, 은행나무)

돌봄이 삶을 다시 일으키는 순간, 『카프네』 (아베 아키코, 이소담 옮김, 은행나무)

정리된 방과 따뜻한 음식 한 끼가 무너진 일상에 어떤 힘이 되는지 묻는 일본 소설

3월 12일 오전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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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불운을 유머로 견디는 이야기, 『한낮의 불운』 신간 출 (베로니크 오발데, 다산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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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과 실패, 상실을 산뜻한 유머로 풀어낸 연작소설집 2024년 공쿠르 단편소설상 수상작 국내 출간

3월 5일 오후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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