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흔에야 비로소 ‘나’로 산다 『내 나이 일흔,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장미킴, 모티브)
참고만 하던 인생에서 벗어나, 늦게라도 자기 목소리를 찾는 용기
8월 24일 오후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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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만 하던 인생에서 벗어나, 늦게라도 자기 목소리를 찾는 용기

라비니야 저자가 쓰기의 시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조금씩 어른이 되어가는 감각을 기록한 에세이다.

다나트 저자가 인간의 능력과 성취를 유전자, 환경, 훈련의 관계 속에서 살피며 엘리트 탄생의 조건을 묻는다.

현직 변호사 임호균이 생활 속 법적 분쟁에 대비하는 실전 법률 지식을 쉽게 안내한다.

완벽한 척 살아가는 시대, 찌질하고 초라한 마음을 정면으로 꺼내다

인류의 역사를 ‘오답의 기록’으로 다시 읽는 낯선 시선

언어의 한계와 삶의 태도를 오늘의 말로 풀어낸 비트겐슈타인 안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