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죄와 기억을 파헤친 거대한 숲”, 『내려가라, 모세여』 출간(윌리엄 포크너·조호근, 서커스출판상회)
노예제의 그림자와 미국 남부의 상처를 꿰뚫는 포크너 문학의 정수
5월 15일 오후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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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제의 그림자와 미국 남부의 상처를 꿰뚫는 포크너 문학의 정수

존재의 경계를 허무는 릴케의 연작

100년을 건너온 아제르바이잔 아동문학의 묵직한 질문

식민지 공장 바닥에서 길어 올린 한국 노동문학의 출발점

환상이 현실을 비추는 순간, 고전이 오늘의 정체성을 건드리다

5천여 수 전통에서 고른 100편, 읽는 길을 열어주는 해설서

고려가요, 해석의 ‘넓은 흔들림’을 줄이는 정밀 독해의 기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