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마다 왜 미역국을 먹을까”, 『나의 첫 번째 미역국』 출간(염혜원, 웅진주니어)엄마에서 딸로 이어진 한 그릇의 기억… 미역국에 담긴 돌봄과 사랑의 이야기5월 18일 오후 1:59137